((돈나와라 뚝딱뚝딱)) 이혜미의 도깨비 방망이 그 동안 ((사랑열차 주말열차))((사랑한다말해요))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이혜미'가 ((도깨비 방망이))를 타이틀로한 3집 앨범을 발표해, 인기정상을 향한 야심찬 출발을 한다.((금나와라 뚝딱뚝딱 은나와라 뚝딱뚝딱 들을수록 신나는 방망이 도깨비 방망이♬))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천연스럽고 해맑은 동심의 세계와 옛 향수의 색채까지 어루러져 재미있으면서도 아련한 노스텔져같은 느낌에 도취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 !!
IMF를 겪으며 고달픈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과 가지가지 사연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꿈을 주는 노래이면서도, 어렸을 때 자장가를 불러주며 얼러주시던 할머니의 대한 그리움을 통해 효심의 중요성도 일깨워 준다. 이 노래는 ((다함께 차차차)) ((찬찬찬))을 타생시킨 명콤비 '김병걸' 작사! '이호섭' 작곡으로 현역 최고의 뮤지션이 참여해 만든 작품이다. MBC-TV 리포터로 각광받기도한 '이혜미'는 특히 중국, 사할린, 몽고, 우크라이나 등 북방 동포들에게 인기가 많다
KBS사회교육방송에 몰려드는 재와동포들의 신청곡에는 '이혜미' 의 노래가 늘 단골로 들어있을 정도다. 지난 7월에는 사할린 방송 특집 공개방송으로 사할린을 방문, 사할린 동포들의 열렬한 사랑과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도깨비 방망이)) 이 노래로 삶에 지치고 고단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매신저가 되겠노라는 포부를 밝히며 '이혜미' 는 오늘도 바쁜 걸음으로 아침을 나선다.
☆이혜미 CINE-TROT ((사랑열차 주말열차)) 발표해 화제..☆
이렇다할 신인가수 없이 심각한 동맥경화 현상에 시달리던 성인가요계에 가뭄끝의 단비같은 당찬 신인가수가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열차 주말열차)) 를 발표하면서 'CINE-TROT' 라는 새로운 트롯트를 선언한 '이혜미' 가 그 주인공..칼피스같은 신선하고 부드러운 보이싱과 뛰어난 기교, 그리고 음양,강약 원근법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뛰어난 감정처리, 여기에 더해지는 맵시있는 기품과 미모, 근년에 보기드문 타고난 재질을 가진 그녀에게서, 성인가요계의 대대적인 지각변동을 예감한다 더구나 POP에서 TROT에 이르기까지 각 장르에 다양한 창법을 구사함으로써, 변화무쌍한 노래를 들려주는 점은 '이혜미'의 특별한 매력으로 평가된다.
최근들어 경박한 내용의 기사가 횡행한 이유로 트롯트의 본령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창안된 'CINE-TROT' 라는 새로운 트롯트를 창안한 작곡가 '이호섭'은 가수 '이혜미'를 통해 씨네 트롯트 제 1호 작품 ((사랑열차 주말열차))를 발표하면서, 앨범에 수록된 전 곡을 아름다운 영상화된 스토리로 꾸며 'CINE-TROT'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다
가수 '이혜미' 는 작곡가 '이호섭'으로부터 1년간의 조련을 받은 끝에 값진 앨범을 내 놓았따. 'CIME-TROT'란 한 곡의 노래를 듣고나면,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본듯한 느낌과 영상을 남기는 트롯트의 신개념이다. 따라서 그 내면에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영상화된 이미지가 필수적으로 구현된다.
((사랑열차 주말열차))는 실화로 어느 주말부부 교사의 지순하고 아름다운 사랑과 죽음을 모델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어느 해 신문과 방송을 떠들석하게 했던 소양강 지류의 시외버스 추락사고, 춘천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있는 K씨는 역시 서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어린 아들과 함께 자신을 만나러 오던 부인과 아들을 그 버스사고로 잃게 된다 아들의 시신을 거두지 못한 K씨는 강 지류를 샅샅히 헤매이며 아들의 시신을 찾아 나섰으나 끝내 찾지 못하고, 세상의 무관심과 비정을 원망하는 유서를 두고 아내와 아들의 뒤를 따라가고 만다, K씨의 죽음은 당시 많은 사회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불행한 이웃에 대한 무관심, 시신수색에 형식적인 관계기관의 무책임 물질만능의 질곡에 신음하는 인간 군상등,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들을 신랄하게 조명해 놓고 아름다운 죽음을 택했기 때문이다.
사연은 이렇게 슬프지만 ((사랑열차 주말열차)) 는 K씨의 부인이 남편을 만나러 가는 그 설레임과 사랑의 기쁜에 포커스를 맞추어 Bright Touch 로 쓰여졌다.
다만 버스를 열차고 각색했을 뿐이다. ((어둠을 뚫고 달려가는 주말열차 사랑의열차 사연은 달라도 갈곳은 하나 달려간다 주말열차는 뛰뛰빵뛰빵♪ 향기로운 아카시아 바람에 흩날리는 저 어둠속 저 너머엔 그대가 있어 뚜룻 뚜룻뚜 외로움들은 차창에 날려요.♩ 쿵따리 쿵쿵따리 기적을 울리며 쿵따리 쿵쿵따리 가슴을 설레며 그대있는 곳을 향하여 달려간다 주말열차 뛰뛰빵뛰방♬)) 그래서 이 앨범의 머리말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작품을 세상의 모든 주말 부부에게 바친다' 재기와 미몰을 겸비한 가수 '이혜미'
의 CINE-TROT ((사랑열차 주말열차))는 새로운 감각의 새로운 노래로 사랑받을 것이다 ♥
☆HOT NEWS☆
이혜미의 ((사랑한다 말해요))가 뜬다!!! 신인가수의 기근현상 특시 여자가수의 고갈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던 성인가요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이혜미' !!! 지난해 ((사랑열차 주말열차)) 를 발표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이혜미'가 이제 2집 ((사랑한다 말해요)) 를 발표ㅗ하며 가요계 정상을 향해 솟아 오르고 있다 ((당신은 너무나도 핸섬한 사람 그것이 나를 나를 불안하게 해 당신께 묘한 웃음을 던지는 촌닭같은 여자는 없나요,, ♪살짜기 살짜기 내게만 살짜기 살짜기 내게만 사랑한다 말해요아~~ 단둘이 만나 젊은 가슴 불태우면서 사랑을 나눌 떈 그누구도 알지 못하게 소리내면 안돼요!! 아 ~~ 쉿! 조용히♬)) 트로트라기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럼 멜로디와 가사에 어우러지는 '이혜미' 의 달콤한 목소리는 혼마저 쏙 빨려들게 만든다.
이 노래는 음반이 나오자 마자 벌써 KBS-2TV <도전 주부가요 스타>와 경인방송 I-TV <트롯트 스타쑈>에 선보여 사랑스런 노래로 각광을 받았다.
타고난 미모와 수화를 소재로한 율동까지 가미한 '이혜미'의 노래는 애교 덩어리 그 자체다. '실감 나지않아요 어디로 가나 저를 알아봐 주는 분들로 인해 전 요즘 꿈을 꾸는 것만 같아요' 1집에서는 목소리와 노래를 들어야만 '저 가수가 이혜미구나' ~ '이런 반응이었는데 2집을 낸 요즘은 금방 알아보거든요, 저 정말 뜨는 것 맞나요?'믿기지 않는 듯 몇번이고 반문하는 그녀의 얼굴엔 자신감이 가득 흐른다. 160cm에 49kg의 따듯하고 기품있는 전형적인 동양미인이다. 2집 음반에는 ((사랑한다 말해요)) 외에도 '군조' ((서울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1집에서 선보였던 ((사랑열차 주말열차)) 등 9곡이 수록되어 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나서 한번도 고양을 떠나본 적이 없는 '이혜미'는 지선 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 100m와 400m계주 고양시 대표선수로 '쌕쌕이'란 별명으로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버들가지같은 미끈한 몸매는 이때 가꿔진 것, 그러나 발목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고,79년 10.26사태때 군속으로 근무하다 숨을 거둔 큰 오빠가 남긴 어린조카 둘을 키우며 노래와 함께 살아온 '이혜미'는 틈만나면 덕양구에 있는 희망양로원을 찾는다.의지할 곳이 없는 노인들을 볼살피며 목욕 시키고 대소변 받아내는 일을 해 온지도 벌써 여러 해가 지났다. 지금 조카와 함께 꽃을 가꾸는 농부가수이기도 한 '이혜미'의 꿈이 있다면 , 노령화 사회에서 버려지는 노인들을 편안하게 돌보아 드릴 양로원을 짓는 것이다
''1집에서 좋은 공부를 많이 했죠. 개성과 Live가 뛰어난 가수가 되기 위해 2년간 신곡 연습에 많은 힘을 쏟을만큼 자신 있어요'' 천천히, 그러나 성인가요계가 꼭 필요로하는 가수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히는 그녀의 함박 웃음이 유난히 당당하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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